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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새 지름신을 못이겨서
    내 질렀네여
    옆에있는 아들 왈 자길 팔아래요.. 사갈사람
    작성자 엘리사 작성시간 13.12.18
  • 답글 죄짓고 고개를 들수가 없네요,ㅎㅎ 작성자 마야 작성시간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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