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옷 곱게 입고 어머니랑 장에 가서 이것 저것 구경하며빈대떡 부침개 사먹었던 생각이 나네 ~ 다시 돌아가고픈 그 시절~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4.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