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팅 부어터진 라면을 먹으면서 눈물을 삼키던 시절이 있었다 그 배고픈 시절이 이젠 아랸한 추억으로 묻히고 아이들한테 이야기함 믿지도 않(구) 작성자 소리샘 작성시간 14.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