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워~ 딸랑딸랑~ 워낭소리, 소모는 소리, 들을 수 있었던 시골길이제는 고향에 가도 보기힘든 옛 추억~ "향수" 노래로나 들으며 달래볼까나? ~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4.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