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세 먼지 때문에 울 쌍딩이들 산책도 못하더니 거실 바닥을 뚫어 버릴 모양이네요. 먼 애들이 요래 바닥을 사랑하는지~ 작성자 두딸이맘 작성시간 14.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