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하면 식을때도 됐는데 다육사랑은 당췌 식을줄 모르다요~울 아들 어렸을때 다육이 좋아 내가 좋아? 하고 묻던게 생각나네요당근 아들이지라고 말해주니 히죽 웃더니만~~ㅎㅎ 작성자 도치 작성시간 14.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