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길보나 저길보나 버릴것 하나도 없는단짝 친구가 이세상을 등졌네요 ㅠ......며칠을 울며 어제 발인 했어요삶이 무엇인지...중환자실 이주만에 가버렸으니...... 작성자 루비맘 작성시간 14.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