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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길보나 저길보나 버릴것 하나도 없는
    단짝 친구가 이세상을 등졌네요 ㅠ......
    며칠을 울며 어제 발인 했어요
    삶이 무엇인지...
    중환자실 이주만에 가버렸으니......
    작성자 루비맘 작성시간 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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