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시던 엄마~~~말년에 맘고생이 심하시네요~~~저두 병간호에 지쳐가고~~~그래도 살아있어줘서 고마워~~~~엄마 작성자 비나리 작성시간 14.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