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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새만금,
    아직도 바람은사나웁고,
    문풍지울음소리에 밤은
    그렇게 깊어가는가 봅니다,
    울님들 편안한 안식처에서
    고운꿈 엮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야미도 작성시간 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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