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은 너무 어려워요, 보보허브님! 반갑습니다.모처럼 휴가처럼 긴 휴무를 아주 멋진 친구 "노을빛고은" 님을 만나는 추억 만들고 일상에 꽃신 찾았습니다.친구! 노을빛.. 잘 왔으요. 수덕사 들러 귀가해서 좀 늦도록 다육이들 자리 잡아주고...너무 반갑구 고맙구, 행복하구.... 작성자 호야꼬 작성시간 14.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