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봐라보니.. 용서가되네용. 울 강쥐 똥을 싸서.. 맬 이불과 카펫을 빨아야해서 화가났는데.. 볕이 좋아 옥상지붕에 쫙 펼쳐놓고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프지만 말아다오.. 세탁기는 쌩쌩돌아가도.. 너의가 우선.. 작성자 이쁜별이 작성시간 14.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