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또 소나기가 다녀갔나봐요항상 비닐을 덮어 둘 수도 없고속수무책으로 배 터지는 울집애들...ㅎㅎ 작성자 빛다 작성시간 14.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