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보다도 더 따뜻한 호박덩이님 마음씨가 콧등을 찡하게 하네요~나이드시면 편히 계셔야하는데 힘든 일 하는 분들 보면 마음이 안편하지요~우리 부모님들은 노년이 편하시도록 잘 모십시다~ 여러분!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4.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