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지져서 밥 먹고 낮잠 한숨 자고 나니 세상 부러울게 없었는데 다시 뜨건 햇살 아래로 나갈 생각 하니 워메~~무셔~~ 작성자 두딸이맘 작성시간 14.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