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 더 바쁘네요.이사가 코앞으로 다가와서 ....포장이사를 하는데도 제 손이 더 많이 가는것 같아요. 이거 저거 하고났더니 점심이 훌쩍 지났더라고요.어제 홈플갔다가 거봉한박스 사온게 있어서 거봉한송이 뚝딱 먹고요.청소하고 땀 흠뻑 흘리고났더니 배고프기에텃밭에서 방울토마토따서 먹고저녁은 된장찌개끓였어요.팽시버섯.표고버섯.호박.두부.청양고추넣고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서 먹었어요. 작성자 상큼한레모나 작성시간 14.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