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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기도 아침에 흐렸다가 비 뿌리고 하루종일 더웠어요
    키핑하우스 있는분들이랑 말복이라서
    한분이 거하게 쑈시고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자다가 일어나서
    시증조할머니 제사 올릴 식혜끓였음
    작성자 마초맘 작성시간 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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