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비맞은 아이들 어케 되었는지...가봐야겠어요...-.-엄마말 들을껄...엄마가 비 많이 온다고 캐노피에 걍 두라고 했는데..비 좀 맞아야 한다고 다 꺼내놨는데~~~ 작성자 초랭이 작성시간 14.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