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자구...비가 온다 해놓고 안 온다냐...힘들게 팔운동 하였으나 온다는 비는 아니오고, 다시 밖으로 옮기자니...기다렸다는 듯 퍼부을 것 같고-두자니 몰골이 그렇고, 생각을 말자 돌아서려는데 눈에 거슬리고~~~ 작성자 청초야 작성시간 14.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