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두 말하고 싶어요. 우리 웃집 남편 담배 피우고 가끔 다육이 위에 담배재를 털어놓구 꽁초도 알미운 이웃집 남편 ~~~그래도 말못하고 끙~~ 작성자 겨울사랑 작성시간 14.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