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마냥 다육이도 시간이 말을해주네요.사람사는 인생이랑 다를게 하나도 없어요~여우짓도하고^^ 곰스러운 묵은둥이도 있고.온다간다 말도없이 떠나기도하고...,내새끼는 안크는디 넘의 새끼는 잘도 크고.~~~~고 작성자 조아(울산) 작성시간 14.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