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악... 오늘 이쁜 아이 배신했어요.. 처음으로 샀던 다육이인 5년묵은 프리티를 자리 부족하다는 이유로 여러아이들과 함께 내쳤어요~근데 보내고 나니 뭔가 아쉬운 마음.. 있을땐 눈길도 거의 안줬으면서..ㅜ.,ㅜ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4.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