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근한 얼굴살~~~~아주 뻣뻣해요.....가을지나 이젠 겨울 올라고 그런거겠지요....웃어도 웃는게 아닌거 같아요...도자기 깨지듯이....-.- 작성자 초랭이 작성시간 14.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