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에 비친 내얼굴의 주름살을 볼때면 세월의 빠름을 붙잡고 싶어지는 내맘.~~~~~맘 작성자 조아(울산) 작성시간 14.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