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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낭하게 작년 처음 시작한 햇병아리 다육맘입니다~
작년 여름 기르던 아가들이 몇남기고 다 떠나갔어요~~ㅠㅠ
무진장 슬펐지만 올해 다시 도전했어요~
올겨울을 잘보내야 하는데~앞이 깜깜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추운 곳이라 11월초에 들여놔야 한다기에 들여놨습니다
그런데~~ 뚜둥~~
웃자라기 시작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녹아 내린다고 하나요??
벌써 이리 가슴을 조리면서 매일 아가들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올겨울 어찌하면 잘보낼까요?? 흑흑흑
햇병아리에게 조언좀 많이 부탁드려요~~~흑흑흑~~ 작성자 빨간장미한송이 작성시간 1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