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렁거린다고 늘상 잔소리 하시던 울엄마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추운날 어찌 지내고 계시는지.... 작성자 조은 작성시간 14.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