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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참님들 새내기 인사합니다.
    다욱 한지는 몇년됐지만 여지껏 별 지름신도 없고 불량스런 애들도 없고 그냥,,,
    내 만족에 부담없이 키우고 잇습니다...
    멋진 애들이 너무 많아서 부럽기만 하네여~~~
    작성자 아이비(부산) 작성시간 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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