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전에 비가 째금씩 오더니옛날어른들께서 관절아프면 비온다더니어쩐지 어제 다리가 무겁고 무룹이 아프더니 날씨가 꾸리꾸리 나도이제 일기 예보 나이가 되었나보네 왠지 날씨 처럼 내마음도 작성자 미모명애 작성시간 15.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