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달린 멋진 옷도 마다하고이놈의 다육이와 화분에 뿅 가서는...휘황찬란한 백화점에서도 암 생각이 없다.그 돈이면 뭘 사지? 작성자 스타맘 작성시간 15.05.08 답글 ㅎㅎㅎㅎㅎ 작성자 세빈 작성시간 15.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