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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5월13일 수요일{음3월25일}
    ~~^**^~~ 꾸 벅
    여름으로 가는 어느날 길목
    아름 다운 꽃들의 향기로
    가득한 수날 아침 입니다.
    즐겁고 복된 삶을 열어 가는 하루 되세요
    가진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더기 옷 한벌 밖에 없는데
    입으면 빛이 나고
    딸랑 김치 한조각으로 밥을 먹어도
    행복해 하며 맛있게 먹는 사람
    내가 말하는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바로 내 마음속 아닐까,
    오늘도 날씨가 덥다고 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고 사랑 합니다.
    작성자 환경지킴이 작성시간 15.05.13
  • 답글 이미 쪽지도 보냈는데,,,.여기는 끝말 잇기방이오니 참고하십시요,,,꽃신은 규정을 중히 여깁니다 작성자 돌쇠 작성시간 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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