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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 조리 살펴보고 또보고 내 다육이 어데 아픈데는 없나 틈만 나면 살피는데 내부모님께 이렇게 했으면
    효녀 소리 들었을텐데 하늘에 계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만 들어~~~어
    작성자 민채(증평) 작성시간 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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