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방 내 이야기하는겨?~
    내 젊을 때 별명이 봉덕각시였는디 어떻게 알고?~
    보름달처럼 둥글고 뽀얗다고 붙여진거였는데 이젠 그 별명들었을 때가 그립구나~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5.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