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비오고...태풍온다고 떠들고..하는 와중에도 다육을 향한 나의 섬김은 끝도 없더만, 이제는 될대로 되라고 포기하고 옥상에 쳐박아 놔 버렸더라는 전설이 있었습니다....(다) 작성자 에플에셋포항 작성시간 15.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