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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것이 용용 죽겟지?~ 나는 휴가 갔다왔는디 닌 못갔제?
    하며 놀려대는 땅콩친구의 자랑질에
    병석에 누워계신 시어른을 뒤로하고 집을 비우지 못하는 내심정 아!~~염장 꼴려서 원... 원
    작성자 뽀댓자루 작성시간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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