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도 덥던 올 여름도 입추, 말복이 지나면서 가을의 냄새를 풍기는 아침 입니다.벼도 성숙기가 되면 고개를 숙이듯이 아열대야로 맹위를 떨치던 더위가 절기앞에 무릎을 꿀는 느낌 입니다.자연의 섭리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조금 선선한 아침을 맞으면서 오늘을 펼쳐갈 하루에 묵상을 하면서 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울님들 올 가을에 행복을 꿈꾸면서 행복한 하루 열어 가심을 소망 합니다. 작성자 이번지 작성시간 15.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