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서 무한 하지도 않는 인생사를 자금만 쌓아 가려고만 합니다.자신에게 썰려고 하는지 아니면 천연을 간직할려고 하는지 알수없는 일들을 한다는거 어쩜 어리석은 일은 아닐까요.바로 눈앞에 배고파 허둥대는 노숙자에게 한그릇의 밥이라도 줄수있는 도량이 더 중요하지는 않는지 한번쯤 살피면서 하루을 시작했으면 합니다.울님들 나누면서 하루 만들어 가는 불금을 열어 가시자요.사랑 합니다. 작성자 이번지 작성시간 15.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