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전에서 기쁨을 표현못하겠어요. 왜냐하면 남편에게 3천원이라 얘기한 고가의 다육들이 물들어가고 있거덩여 ....(여) 작성자 다트니오 작성시간 15.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