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가 썰렁한걸 보니..가을도 얼마남지 않은것같아요.얼마남지않았으니 넘 아쉬워 가는 가을 붙잡고싶어지네요.ㅠ 작성자 짠순이 작성시간 15.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