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 섰던 조카들이 어느새 중학생,초등학생. 지금 사진보니 요런때가 있었구나~~하고 새삼 세월의 흐름을 느껴봅니다^^다~~~ 작성자 어설픈쇼팽 작성시간 15.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