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고 서서히 다육을 얼지 않게 실내에 들여서 단도리 해야겠네... 작성자 또또사랑 작성시간 15.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