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비가 부슬부슬 내릴땐 아랫목에 배깔고 누워가 만화책보며 엄마가 해 주던 찌짐이 먹던 어릴적이 생각나네요.있을때 정말 잘해야겠어요.오늘 안부전화라도..^^도~~ 작성자 어설픈쇼팽 작성시간 15.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