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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같은 마음이지싶어요.
    계속되는 비와눈때문에 노숙에서 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았는데,벌써 웃자라는게 웃으워요.
    아직 멀었는데~~~ㅠ
    작성자 짠순이 작성시간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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