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네온간판 사이로 밤을 누비며 걸었던 얼라시절이 그립네요.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그러나 현실은 혹 둘 딸린 아이들땜시 서글퍼져요.내 청춘~~
    춘~~
    작성자 어설픈쇼팽 작성시간 15.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