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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걷다가도 생각나는너
    순간순간 미소를 짓게햇던너
    너무조아 편안하고 포근한 너엿는데
    너에 말뜻 하나하나에 가시가 박혀
    생채기가 찢긴 아픔으로 남아잇네
    쓰리고 아파서 밤새 끙끙 ~~
    12월 새벽을 맞는다
    작성자 천사비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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