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란게 참 알수 없어 한순간 실수로 생각지 않은 큰 손해를 보고 마음이 울적하고 나 자신이 원망스럽다. 작성자 구슬바구니 작성시간 15.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