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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처구니가 없어요~
    매장에 가끔와서 조금만 꾸물거려도 호통치는 갑질아줌마
    목욕탕에서 만났는데 날 보자마자 '자기왔어? 내 등좀 밀어 봐'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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