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다육 입문한지 강산이 한 번 변할 정도인데도
    판판이 뭉그러지는 놈들 보면서 속으로 외친답니다
    '나는 개가 아닝게 풍월을 못 읊는가벼~'라고~ (플러스님 끝말에 댓글)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5.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