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분에 꽂쳐서 동그리분 내리는중...군생에 꽂쳐서 뾰족이 물갈이중...유행이 돌고돌아 또돌아가는 육생. 사람이나 육이나 유행따라가는건 마찬가지네그려~~려 작성자 루비똥 작성시간 16.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