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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위해 휠링이고픈날..직행버스에 몸을싣고 광역시를 향해달리고잇다네.지난밤 설친 잠때문에 온갖피로가밀려옴에 하품만연거품...
    두눈 부릅뜨고 차창밖의 풍경속에빠지지만 감기는눈을 어쩔꼬나..ㅠ
    작성자 천사비 작성시간 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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