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어릴적 시골집 문고리 잡으면 손이 쩍쩍 달라붙던 추위는 없어진 듯 합니다.첫 출석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산포촌놈 작성시간 16.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