듯 보다는 뜻이 있어야겠지요.중딩, 고딩 키울때가 행복하고 희망도 꿈도 있었답니다.결혼 시키고 보니 사돈네 아들 맞습디다.아들은 뭐나 준다면 오고 며느님은 하느님격이고요.진작 딸래미 하나 낳을것을~을 작성자 오누이 작성시간 16.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